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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목요일 서울경제에 조은아 원장님께서 인터뷰하신 기사가 실렸습니다.
요약내용 >>
'엄마에게 기미가 있으면 딸에게 유전된다' 아마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다.
기미는 선천적 요인 중 가족력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유전적 요인에 치중하기 보다는 기미가 생길 수 있는 후천적 요인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호르몬,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 내분비계 질환, 약물, 자극적인 화장품 사용 등으로 생길 수 있다.
육안으로 기미, 잡티, 주근깨를 구별하기 힘들기 때문이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또, 완치보다는 호전에 목적을 두고 꾸준히 치료하길 권한다.
자세히보기>>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12/e201412041644241182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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