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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원장님께서 인터뷰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12월 10일 서울경제에 기사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요약하기 >>
'피부과 기미 치료는 강하다' 또는 '피부과 기미 치료시 피부손상이 될 우려가 있다.'는 이야기가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기미 치료를 위한 레이저 치료 반복시 기미 완화, 재생, 노화방지 등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간혹, '기미 치료 후 까맣게 더 올라오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색소 병변 치료 도중에 일시적으로 기미가 진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개 혈관성 기미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기미와 혈관 모두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육안으로는 구별히 힘든 기미의 종류와 범위를, 얼마나 잘 진단하는 것이냐에 달렸다.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받길 권한다.
자세히보기>>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12/e20141210093451942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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