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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자 서울경제에, 벧엘피부과 조은아 원장님께서 인터뷰하신 기사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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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만가는 만성 기미 A to Z (1)
-폐경 후 없어진다는 기미, 시간이 답일까?
"만성이라 치료하기 어렵다던데.."
흔히들 가질 수 있는 기미에 대한 편견 중 하나다.
그러나 피부과 전문의들은 기미는 치료해야하는 질환이라면서 형태와 깊이에 따라 치료가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기미는 여성호르몬에 민감하게 작용하는 피부질환이다.
임신 출산 후 기미가 생겨 피부과 시술을 고려해 본 여성이 상당부분일 정도.
임신 중에는 얼굴 뿐 아니라 유륜 주위, 겨드랑이, 배꼽 주변 등이 검게 변하는 현상이 생기기 쉽다.
반면 폐경기 이후에는 자연적으로 완화되는 경우도 있으나, 누구나에게 적용되는 부분도 아니다.
기미는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치료하는 것이 좋다.
잡티, 주근깨와 기미를 구별하는 것도 꽤 난이도가 있으며,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와 관리 가이드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기미 치료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연재되는 시리즈 기사로, 피부과 전문의 조은아 원장(벧엘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장희선 원장(소솜피부과)의 도움말을 받아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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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12/e201412010919391182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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