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서 파스 부작용 사례를 설명중인 조은아 원장
벧엘피부과 조은아 원장이 12월 4일(수) "떨어져 나간 내 살점! 후끈한 파스의 위험한 매력"라는 주제로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했다.
파스는 대한민국 가정에서 상비약으로 ‘빨간약’만큼이나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본 회차에서 리포터는 사람들이 파스를 고를 때 무엇보다 피부에 잘 부착되는 것을 선호하지만 파스가 너무 잘 붙어도 큰 문제다는 점을 다루었다.
손목이 시큰거려 파스를 붙였다가, 50원짜리 만한 살점이 떨어져 나단 경우. 파스를 붙였다가 해당 부위가 빨갛게 파스로 달아오르고 수포까지 올라와 부작용으로 인한 고생을 한 경우까지. 이처럼 파스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벧엘피부과 조은아 원장은 본 취채에서 파스로 작은 통증을 해결하려다 오히려 병원 신세를 지게 된 파스의 부작용 사례들을 짚으며 파스의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