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여드름’ 진료환자가 무려 9만 6천명(2008년 건강보험)에 이르며 여성이 남성보다 1.5배 이상 많고 그 수는 해마다 증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과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피부질환의 일종인 여드름은 20대 여성이 남성보다 2.1배, 30대 여성은 남성보다 2.9배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여드름의 발생요인은 피지분비증가와 모낭과다각질화 및 염증반응, 유전적‧주변 환경적요인 등으로 꼽을 수 있으며 요즈음 같이 건조한 날에는 대기 중의 황사와 섞인 먼지가 많아 우리피부에 민감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이로 인해 특히 젊은 2~30대 여성은 각 종 여드름과 피부질환 염증 등이 생겨나 심각한 경우에는 숨어서 혼자 고민하는 여성까지도 늘어나는 추세로 이를 방치하면 대인기피증 및 우울증까지 오는 수가 있다.
이러한 문제 등에 대해 답을 찾아주고 해결해 주는 벧엘피부과의원 임숙희 원장은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것은 여드름질환전문 의료서비스 및 피부노화치료에 ‘피부과전문의’라는 자부심을 갖고 환자와 1:1 눈높이에 맞춰 의사소통은 물론, 편안하고 안락한 치료환경과 질 높은 시설을 토대로 스스로를 낮추는 병원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각 언론, 방송을 통해 피부과전문의원임을 검증받으며 봄철피부관리, 여드름질환, 엘라인써마지, 기미제거, 사각턱보턱스, 모공인트라셀, 웨딩케어 등 건강한 피부중점 전문의원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환자를 가족 대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깃들인 정확한 상담진료서비스를 진행해 지역 내는 물론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실정이다.
특히 반포사회복지회관과 연계해 지역에 소외된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해 무료진료 후원과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유치부장집사로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자 매사에 노력하고 있다.
이런 임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피부과교실 외래조교수, 피부과의사협회 간행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각 학회‧협회에서도 그의 노력은 좋은 결실을 거두고 있다. 또 그는 지역주민의 건강피부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프리차트, 홈페이지 칼럼‧댓글을 통해 항상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환자중심의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의료서비스 선도와 사회봉사활동을 인정받아 2012 제 3회 올해의 신한국인 의료인 수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직원들은 정기적인 세미나와 수시로 진행하는 업무교육을 통해 항상 친절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예민하고 기피증이 있을 정도의 환자까지도 자세한 상담을 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진단과 개인 피부에 맞는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때문에 매우 호응적이다.
이에 임 원장은 “아무리 환자가 많아도 빠른 진료를 하는 것보다 시간에 관계없이 자세한 설명과 상담으로 제대로 된 진료를 하는 것이 내가 맡은 소임을 다하는 것이다”며 “피부질환 환자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의에게 빠른 상담을 받아 조기치료를 받는 것이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지름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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